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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것들 그리고 또 다른 아픔..

사람들은 자신에게 유리한 것들만 기억한다. 자신에게 불리한 것들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잊어 버린다. 그리고 그 불리한것 역시도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에게 유리한걸로 기억을 하고 만다. 기억의 조작 그리고 기억의 변형 기억의 조작은 결국 자신이다. 나에게 유리한것들...

때린 사람은 발 뻗고 자도 맞은 사람은 자지 못한다는 그말...역시 그게 현실이다.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새롭게 이어가는 지금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이건 나에게 유리한 것이다.

하지만 이런 기억을 발견하기까지는 아픔이 있었다. 작년 1월에 있었던 대란사태...당시 그 상황을 경험하면서 결국 지금의 방법을 찾았다. 그리고 나만의 바운드리를 만들었다. 지금의 그 모든것은 결국 나만의 길을 꾸준하게 가기때문에 만들어진 결과라고 난 생각을 한다. by 김김박박
2016/05/29 20:20 2016/05/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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