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김박박 나란 존재는 어떤 존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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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마지막주 월요일이다. 이제 2016년도도 이렇게 5월달이 가고 있다. 참...시간은 빠르다는걸 요즘은 실감한다. 무엇을 해도 그냥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그냥 그런 생각을 해보면서 과연 나란 존재는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들과 내가 할 수 없는 것들..과연 난 무엇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걸까?

5년 정도 된거 같다. 벌써 내가 이 생활을 하는게 말이다. 그래도 5년 동안 많은걸 얻어냈다. 일단은 내 신용이 상당히 좋아졌다. 이 일을 처음하기전에는 8등급이었다. 그 만큼 안좋았던 신용이 이제는 2등급이 되었다. 그래서 어디서 무엇을 하던 조금더 편한 상황이 되었다.

그리고 빚도 거의다 갚았고 또 새롭게 돈을 모을 수 있었다. 그리고 하고 싶은것들과 사고 싶은것들을 조금더 고민하지 않고 살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 만큼 여유라는게 사라졌다. 하루를 돌이켜 보면 참 재미난 것들도 많이 사라졌다. 혼자서 무엇을 한다는게 어쩜 너무 힘들수도 있지만 결국 그건 내가 이겨 내야할 무게일뿐이다.
2016/05/30 15:17 2016/05/3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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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것들 그리고 또 다른 아픔..

사람들은 자신에게 유리한 것들만 기억한다. 자신에게 불리한 것들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잊어 버린다. 그리고 그 불리한것 역시도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에게 유리한걸로 기억을 하고 만다. 기억의 조작 그리고 기억의 변형 기억의 조작은 결국 자신이다. 나에게 유리한것들...

때린 사람은 발 뻗고 자도 맞은 사람은 자지 못한다는 그말...역시 그게 현실이다.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새롭게 이어가는 지금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이건 나에게 유리한 것이다.

하지만 이런 기억을 발견하기까지는 아픔이 있었다. 작년 1월에 있었던 대란사태...당시 그 상황을 경험하면서 결국 지금의 방법을 찾았다. 그리고 나만의 바운드리를 만들었다. 지금의 그 모든것은 결국 나만의 길을 꾸준하게 가기때문에 만들어진 결과라고 난 생각을 한다. by 김김박박
2016/05/29 20:20 2016/05/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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